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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2645

작성자
신경수
등록일

2015-05-18

조회수

25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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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제목

[선물과 더불어] 책속에서 희망을..

첨부파일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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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인,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
 

1월에는 가장 깨끗한 마음과 새로운 각오로 서로를 감싸줄 수 있는 따뜻한 친구이고 싶고

 

2월에는 조금씩 성숙한 우정을 맛볼 수 있는 친구이고 싶고

 

3월에는 평화스러운 하늘 빛과 같은 거짓없는 속삭임을 나눌 수 있는 솔직한 친구이고 싶고

 

4월에는 흔들림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

 

5월에는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친구이고 싶고

 

6월에는 전보다 부지런한 사랑을 전할 수 있는 한결같은 친구이고 싶고

 

7월에는 즐거운 바닷가의 추억을 생각하며 마주 칠 수 있는 즐거운 친구이고 싶고

 

8월에는 뜨거운 태양아래에서 힘들어하는 그들에게 웃는 얼굴로 차가운 물 한 잔을 줄 수 있는

        ​여유로운 친구이고 싶고

 

9월에는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며 고독을 함께 나누는 분위기 있는 친구이고 싶고

 

10월에는 가을에 풍요로움에 감사 할 줄 알고 우리 이외의 사람에게 나누어 줄줄 아는

         ​마음마저 풍요로운 친구이고 싶고

 

​11월에는 첫눈을 기다리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기 위해 열중하는 낭만적인 친구이고 싶고

 

12월에는 지나온 즐거웠던 나날들을 얼굴 마주보며 되뇌일 수 있는 다정한 친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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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경수입니다.
 
1. 계절의 여왕인 5월도 어느새 달포가 지나 이글거리는 태양속으로 점점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2. 제가 살아온 인생이 "책속에서 길을 찾는 인생" 이라서 책이 주는 의미가 저에게는
   상상할 수 없을 만큼 큰데 이런 생각과 마음을 학원 가족분들과 함께하고자 더운 여름이
   되기전에 책 선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3. 사람만이 희망인 세상에서 나눔과 성장의 중심은 당연히 사람이어야 하지만 그 연결고리는
    바로 책이라는 생각입니다.   
 
4. 산에서 나와야 산이 보이는 것처럼 저와 인연을 맺고 좋은 결과를 낸 분들을 떠나보내고
   나니 그 분들의 존재감이 새삼 크게 느껴집니다.
 
5. 만들어진 세계속에서 우리가 만들어 나갈 미래를 생각하면 희망과 절망이 교차하는데
   자기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학원 가족분들이 있는한 세상은 그래도 살만한 곳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6. 책 선물의 대상을 누구로 할지 고민을 살짝 해보았는데 이번에는 저(신경수)에게 동자동과
   중림동에서 직접강의를 듣고 합격한 분들에게 책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7. 저와 인연을 맺고 합격한 분들의 성향은 제가 아직도 기억하고 있기때문에 가족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해서 제가 직접 서점에서 골라서 보내드리겠습니다.     
 
8. 책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저와 인연의 끈을 가지고 가실분들은 주저마시고 
   댓글에 근황을 올려주시고 civilpe@naver.com 으로 책 선물을 받을 주소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9. "나눔과 성장" ... 나누어야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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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준 아카시아꽃
...................詩 이해인

향기로 숲을 덮으며
흰 노래를 날리는
아카시아꽃

가시 돋친 가슴으로
몸살을 하면서도
꽃잎과 잎새는
그토록
부드럽께 피워냈구나
2015-05-18 X
박창준 내가 철이 없어
너무 많이 엎질러 놓은
젊은 날의 그리움 이
일제히 숲으로 들어가
꽃이 된덧만 같은
아카시아 꽃

어제는 간만에 가족과함께 나들이를 했습니다.
남이섬으로 학원에서 주말을 고스란히 바침
2015-05-18 X
박창준 을 허락했던 가족을 위해서 말이죠. 어제의 아카시아 꽃냄새가 생각이 나 써보았습니다.
'합격한' 사람이 되어서 원장님의 책을 두손에 안고싶네요. 건강하세요..^^
2015-05-18 X
김형련 어제 서울둘레길 4-1코스 (수서~양재)트레킹 후 뒷풀이때 과분한 책선물을 받았는데(약해지지 않는 마음) 원장님 덕분에 좀더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015-05-18 X
최용성 나눔과 성장이 와 닿습니다.
저는 직접 찾아 뵙겠습니다.
2015-05-18 X
김재봉 (YB)요새들어 책을 더 많이 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책이란 참 오묘합니다.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 서로 틀림이 아닌 다름을 알게 됩니다. 건강하세요^^ 2015-05-19 X
류정호 책에서의 배움을 사색하고 실천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좋은 글 항상 감사합니다. 2015-05-19 X
강종훈 달라스 입니다. 원장님 건강하시죠//
저도 이곳에서 잘지내고 있습니다.올해 귀국은 힘들것 같고
다음을 기약해야 할것 같습니다.
원장님 께서 주신 처음처럼 책은 매번 읽어도 처음읽는것 같습니다
그럼 꾸벅
2015-05-19 X
조의제 매번 홈페이지에 들어와 원장님의 칼럼을 볼려고 하였는데 올라오지를 않아 안타까웠는데 ..이런 멋진 선물을 한다니... 본인은 요즘 백수라 집에서 책과 더불어 지내고 있습니다 특히 최인호 자가의 "길없는 길"을 마음에 새기면서 또한 좋은 마음을 가지려고 ... 빠른시 2015-05-19 X
조의제 빠른시일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건강하고 멋지게 지내시기를 빌겠습니다
원장님 !!!
2015-05-19 X
주경천 감사다뭐다해서 정신없이4월이 지나고나니 언제 사꾸라가 피었는지도 모르게 지났습니다
원장님 잘계시죠? 한번 내려 오시죠 재봉이 형님과 축하도하구요 전화기는 재가 꼭 챙길께요
2015-05-19 X
신제균 아쉽게 대상이 안된다는 T.T
재권교수님도 나눔을 실행하는게 ^^
경수형님을 포함하여 학원에 계신는 모든분 대박나십시요
2015-05-19 X
김성수 형님^^좋으신 말씀 잘 읽었습니다^^
저는 새만금 방파제현장으로 제 주전공(?)찾아서
군산앞바다에서 거친 파도와 싸우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태풍없는 무탈한 한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아무쪼록 옥체보존하시고 건강하시길~~~~~
2015-05-19 X
서정필 책은 지혜의 샘물인것같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과 경험을 읽으면 세상속에 다양함과 함께 저와 비슷한 공통점도 발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이 직접 움직이는 여행도 중요하지만 책을 통한 간접경험도 매우 중요하고 기본적인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2015-05-19 X
신경수 창준아 잘 지내지? 일과 공부와 가족을 잘 챙기는 멋진 창준이의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낼께.. 창준이 화이팅 !!! 2015-05-19 X
신경수 형련형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 뵈서 참 좋았습니다. 서울둘레올레에서 자주 뵙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꾸벅.. 2015-05-19 X
신경수 용성이는 이번주 서울야구마구 정모에서 볼수 있는거지? 용성이와 함께하는 시간은 늘 즐거워.. 2015-05-19 X
신경수 재봉아 잘 지내지? 소주 한잔 한지도 오래된거 같은데 빨리 소고기 먹으러 가야지.. ^^ 2015-05-19 X
신경수 정호야 고생이 많지? 고진감래의 말뜻을 실천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항상 옆에서 응원할께.. 정호 화이팅 !!! 2015-05-19 X
신경수 종훈아 목소리 들어서 무척 반가웠어.. 달라스의 여름은 더 뜨거울거 같은데 항상 건강 조심하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 보내길.. 미국 주소 알려주삼.. DHL 로 책 보내줄께.. 2015-05-19 X
신경수 조선배님 안녕하세요? 저의 게으름이 조선배님의 작은 즐거움을 뺏는거 같아 죄송한 마음입니다. 일단 꾸벅.. 2015-05-19 X
신경수 항상 조선배님께서 생각하시는 멋진 놈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두번째 꾸벅.. 2015-05-19 X
신경수 경천아 잘 지내지? 경천이 생각할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이상하게 짠하네??? 늘 함께해주는 경천이가 있어 두려움 없이 달려가게 돼.. 고마워 경천아.. 2015-05-19 X
신경수 제균아 잘 지내지? 분명히 이런 댓글이 올라올 거라 생각했었지.^^ 제균이도 책 보내줄테니 메일로 주소 알려주삼.. 멋진 제균이!!! 2015-05-19 X
신경수 성수야 잘 지내지? 결국은 또 물을 찾아 갔구나.. 점점 더 멀어져가는거 같아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마음속 거리는 더욱 더 가까워지고 있겠지 2015-05-19 X
신경수 정필이와 나 사이엔 야구도 있고 술도 있고 책도 있어서 참 좋아.. 늘 건강 조심하길.. 2015-05-19 X
한선식 형님의 말씀은 틀리신게 없네요.. 실천을 하지못하는 저의 부족함만 반성하게되네요... 저는 요즘 행복한? 육아와의 씨름으로 정신없이지내는 중입니다~이렇게나마 글로 근황을 전해드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형님 항상건강하시고 감사드립니다 꾸벅 2015-05-20 X
신경수 선식아 오랜 만이구나.. 행복한 가정을 이루려면 그만큼 많은 정성이 필요하겠지.. 제수씨에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길.. 2015-05-20 X
홍창수 삶이 그러하지마는, 얼마전부터 끝임없는 문제와 고민들로 주위를 돌아보지 못하고 일상 속에서 헤매이고 있네요.
어쩌면 '사추기' 를 맞이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2015-05-20 X
김진영 안녕하세요? 원장님! 미친소입니다! ㅋㅋ 잘 지내시죠? 몇일전 직접 전화도 주셔서 한잔 하자고 하셨는데... 육아때문에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조만간 한번 찾아뵙고 소주 한잔 하겠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고요^^* 2015-05-20 X
정찬웅 여수는 요즘 자주 비가 내려서 현장 작업에 지장이 많았었는데 오늘은 가을날씨 같이 시원하고 청명합니다.책을 읽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항상 시간이 안맞는다는 핑계로 뵙지는 못하고 이렇게 인사만 드립니다. 2015-05-20 X
한경근 형님. 건강하시죠? 바쁘다는 핑계로 마음의 여유를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일에 얽매여 살다보니 주위를 둘러볼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항상 형님의 좋은 글 감사하구요. 돌아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꾸벅 2015-05-20 X
김홍근 날씨가 갑자기 많이 더워졌어요..이번 트래킹에 참석 못해서 너무 아쉬웠는데 다음엔 꼭 참석하고 싶네요^^ 무더위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2015-05-21 X
신경수 창수야 잘 지내지? "사추기"의 고민은 책이 해결해 줄거야..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2015-05-21 X
신경수 진영이가 이번엔 육아에 미쳤군.. ^^ 이럴땐 제대로 미칠 필요가 있지.. 늘 건강하고 행복하삼. 2015-05-21 X
신경수 찬웅아 잘 지내지? 찬웅이랑 여수밤바다 노래 들으며 돌산대교 자락에서 막걸리 한사발 해야하는데.. 늘 건강하삼.. 2015-05-21 X
신경수 경근아 잘 지내지? 강릉갔을때 얼굴 봤으니 꽤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 서울 오면 연락하고 늘 건강 조심하길.. 2015-05-21 X
신경수 홍근아, 부산은 잘 지키고 있지? 몸보다 마음이 멀지만 않으면 언제든 즐거운 시간을 함께할수 있으니 허벅지를 바늘로 찌르며 참아내길. ^^ 2015-05-21 X
김필도 원장님..이번주..꼭..찾아뵙겠습니다.ㅎㅎㅎ 자주자주..안부인사 드릴께요. 지난주 뵈서.넘 좋았습니다..언능..내구성 회복하시고..활기찬 모습으로..뵙겠습니다. 2015-05-21 X
신경수 필도야, 만나서 반가웠어.. 에너지 넘치고 듬직한 필도를 보면 기분이 참 좋아.. 필도는 늘 행복의 열쇠를 가지고 다니는거 같아.. 2015-05-21 X
서귀석 오랜만에 원장님 칼럼이 올라왔네요
현장 대기중 멀하는지도 모르게 바쁘게 지냈네요
6월 부터는 자주 뵙 도록 하겠읍니다
2015-05-22 X
신경수 귀석아 잘 지내지?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도 않고 조금씩 우리를 갈라놓는데. ㅠㅠ 종종 보자 귀석아. 2015-05-22 X
박철희 원장님 덕분에 사람이 중심이 되도록 인생의 방향을 잡았습니다.
그러고 나니 책이 손에 잡히기 시작했고 인생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이 모든 감사함은 보답드리겠습니다. 서울학원에서 자격증 취득과 더불어 인생을 배워 행복합니다.
2015-05-23 X
신경수 철희야 주말에 얼굴 봐서 반가웠어.. 시간이 갈수록 마음속 깊이 자리잡는 사람이 있는데 철희 네가 바로 그런 사람인거 같아.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2015-05-24 X
김태호 항상 받기만 하고 살았던것 같습니다.

형님에게서 나눔과 성장을 배웠습니다....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5-06-04 X
신경수 태호야 방가방가.. 생각은 그냥 생각일 뿐이지.. 실천을 위해 노력하는 태호의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 2015-06-08 X
서귀석 오랜 만에 인사 드리네요
잠시 다른일 하는 동안 행사도 있었네요
다음에는 참석 하도록 하겠읍니다
2015-06-11 X
신경수 귀석아 방가방가... 늘 관심과 응원을 보내줘서 고마워 귀석아.. 항상건강 조심하삼.. 2015-06-15 X
김규환 형님 잘 계십니까? 창원에서 일년생활 살짝 마무리하고 또 서울 기획조정실?로 이번주 부터 출근했습니다. 이제 현장도 그만가고 본격적으로 뭐라도?해보라는건지...여하튼 서울왔으니 학원에 주말에 응원하러 자주 가겠습니다..그리고 의제형님하고 소주도 한잔 못하고 급하 2015-06-17 X
김규환 급하게 왔습니다...서울오시면 또 뵙겠습니다..전화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15-06-17 X
김재봉 (OB) 원장님 글을 오늘에서야 발견했습니다...저의 게으름을 꾸짖어 주십시요..하지만 저는 오늘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느낌과 똑같은 크기의 느낌이 살아났습니다.....꾸벅~^ 2015-06-25 X
신경수 규환아 방가방가... 입성했으니 막걸리 한사발 해야지.. 늘 새로운 나날되길.. 2015-07-09 X
신경수 조선배님은 가끔 서울 오시니 그때 인사드리면 되겠지.. 2015-07-09 X
신경수 재봉형님, 방가방가요.... 동생들에게 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한결같은 형님... 존경합니다.. 꾸벅.. 2015-07-09 X
박태신 안녕하세요. 박태신입니다.
책 대상자들이 정리구분되어 그런지 이번 칼럼에는 귀에 익은 합격동지들이 많아서 간만에 너무 반갑습니다.
본격적으로 무더운 여름이 시작된다는데 원장님도 건강하시고 여러지인분들도 건강 많이 챙기시길 바랍니다.
저는
2015-07-12 X
신경수 태신아 귀국한거지? 본사에 있는감? 잘 지냈으리라 믿고 조만간 막걸리 한사발하자.. 2015-07-25 X
박태신 원장님! 제가 귀국했으면 당연히 인사드렸지요.
아직 모래바닥에 버티고 있으며 내년초에는 복귀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곧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2015-08-12 X
신경수 태신아, 아직 중동에 있구나.. 이젠 들어와서 한국을 지켜야지.. 낙타 조심하길.. ^^ 2015-08-20 X
이학열 앗! 늦었다...
벌써 따가운 태양이 식어가네요.
건강하게 잘 계시지요 ?
간만에 홈피에 들러 눈팅하고 있네요.
요즘은 무슨 생각들을 하고 살고 있나 ?
무엇들을 하고 있나 ?
온몸이 찌뿌드한게 날씨 탓인지.. 너무 제자리에
2015-08-25 X
안성범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이런 좋은 행사를 접하게 되네요. 그때 받은 1권은 잘 읽었습니다. 이번에도 한번 신청할께요. 형님. 아차 저는 사우디에 있다가 올 4월에 들어와서 전주 본사에 있습니다 2015-09-02 X
신경수 학렬형 오랜만이네요... 잘 계시죠?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15-09-03 X
신경수 성범이 국내 들어왔구나... 전주 삼천동에서 막걸리 한사발 해야하는데... 2015-09-03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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